2013년 5월 2일 목요일

맛있는 케이크 TOUS les JOURS '뉴욕시티 레드벨벳'

2013. 5. 2
짝짝짝 !
우리의 Lee군의 생일입니다^,^
제 생일 날 먹고 꼭!! 친구들에게 먹여보고 싶었던 케이크 !!
바로 TOUS les JOURS 제품 중
'뉴욕시티 레드벨벳' 이라는 제품입니다.
TOUS les JOURS '뉴욕시티 레드벨벳'
- 붉은 빛의 촉촉한시트에 요거트맛 크림치즈 프로스팅으로 바른 뚜레쥬르의 시그니쳐 케이크
- 총 중량 (G) : 558
- 총 제공주량 (회) : 약 8회
- 1회 제공량 : 1조각
- 중량 (G) : 70
- 열량 (Kcal) : 240
- 당류 (G) : 22
- 단백질 (G/%) : 3/5
- 포화지방 (G/%) : 9/60
- 나트륨 (MG/%) : 110/6
가격 : 18,000
(연 초만 해도 19,000 이였는데, 가격이 내렸나?)
일단, 사진 보시죠!!!







이야 ~
위부분에 몽글몽글한 아이들은 화이트 초콜릿입니다.
겉 부분에는 생크림이 발라져 있지 않은 빵 시트 입니다.
그래서 하루, 이틀이면 빵부분이 딱딱해 지므로 바로 먹어야 해요!!
그래서, 크기도 크지 않답니다.

단 면 샷 갑니다용!





일반으로 찍었어야 했는데, 먹는게 급하다 보니ㅜㅜ
TOUS les JOURS '뉴욕시티 레드벨벳' 기사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크리스마스 하면 연상되는 것이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트리 그리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이다.
베이커리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는 1년간 전체 케이크 매출의 5분의 1에 달할 만큼 대목으로 꼽힌다. 뚜레쥬르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고백엔 레드벨벳'이란 케이크를 내놨다.
레드벨벳이란 이름처럼 매혹적인 붉은 색을 띤 이 케이크는 한국에선 미국 인기 드라마였던 '섹스 앤드 더 시티'의 여주인공 캐리가 친구 미란다와 즐겨 먹으면서 알려졌다.
레드벨벳 케이크란 오븐에 구운 시트에 얇은 크림을 바른 구움케이크의 일종으로 버터, 밀가루, 흑설탕이 주재료다.
붉은빛을 내는 케이크 시트 사이에 요거트와 크림치즈를 섞어 적당히 발랐고 위에는 화이트초콜릿으로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이 케이크를 처음 봤을 때 "크리스마스엔 역시 레드"란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운데 붉은 케이크는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케이크를 잘라보니 겉보다 속의 붉은빛이 강렬해 보였다. 직접 맛을 보니 부드러운 식감의 빵과 크림치즈가 잘 어우러졌다. 크림치즈도 뻑뻑하지 않아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들었다.
또한 달지 않고 치즈향이 은은하게 올라왔다.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크리스마스에 레드 컬러는 빠질 수 없는 상징적인 색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할 케이크를 고민 중이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북돋워줄 레드벨벳 케이크는 어떨까.
가격은 1만9000원.
이 케이크를 처음 먹어본 계기를 말하자면
케이크는 TOUS les JOURS와 A TWOSOME PLACE
이 두 곳에서 주로 먹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포스터 보고 그냥 스쳐 지나갔었죠.
우연히 기념일이 생겨서
근처 TOUS les JOURS에 방문했는데,
매장 사장님께서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처음으로 먹게 된 케이크 !!
맛은 환상이였습니다.
느끼한 치즈케이크가 마냥 좋았지만,
이 케이크는 무조건 느끼하지만은 않고 .. 음 ..
달고 .. 음 ..
말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군요.
시트도 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요커트 맛 크림치즈라 느끼하지만은 않다는 것!!
조각 케이크도 판매하니!!
꼭 !!
드셔보세용 ~
* 참고로 저는 오후 5시쯤 근처 뚜레쥬르에 전화해서 이 상품 찾았을 때,
꾀나 애먹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구요.
2-3일 정도 미리 결제하고 날짜 예약 가능해서
예약하고 구입한 적 있습니다.
뚜레쥬르 홈페이지 : http://www.tlj.co.kr/index.asp
뚜레쥬르 매장 찾기 : http://www.tlj.co.kr/store/search.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