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7일 화요일

코트도르 'Coted'or' - 카네이션 Cake 해운대 마린시티




코트도르 홈페이지 : http://www.cotedor.com/landing/index.html


해운대를 갔다면 이건 꼭 접수한다 !

바로바로바로
'코트도르 카네이션케이크'



지점이 부산과 일본....
안산에 박혀있는 난!!
부산을 가야만 만날수 있다ㅜㅜ
그래서 접.수 !



상자는 그냥그냥 높이가 높당~


케이크는 !!



역시나 푸짐한 카네이션들~~~~

촉촉한건 기본 !

케이크 단면도를 못찍어서 아쉽지만

생딸기가 쏙쏙! 박혀있는
촉촉생딸기카네이션케이크!




위에는 파우더가 살짝 뿌려져 있다는~~
부산가면 꼭 접수해야 한다!
'코트도르 카네이션케이크'

안산에도 생겨주시면 안될까횽?ㅜㅜ




다음 부산여행때 다시 접수하길 기다리며
Choi홀릭은 이만
굿나잇 !



http://blog.daum.net/rankone_
http://blog.naver.com/rankone_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에비수(EUBISU)





에비수 블로그 : http://blog.naver.com/nanalouis/

오늘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유명한 일식 요리 전문점인 에비수를 소개 할까 합니다

에비수에서는 유명한 메뉴는 !!! 바로 회덮밥과 지라시(일본식덮밥) 이 유명합니다ㅋ

저는 나베우동,회덮밥,지라시 이렇게 세 메뉴를 먹어봤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나베우동입니다
에비수의 나베우동은 국물이 생각보다 엄청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로 회덮밥 보다는 나베우동이 헐씬 맛있었습니다



위에 사진이 나베우동 나온거구요 ~ㅋ 생각보다 양과 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안에 배추 버섯 등등 야채들이 신선해서 씹을때 단맛이 많이 돌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메뉴로는 지라시가 먼처 나왔습니다

지라시는 일본식 회덮밥이구요 ㅋ

한국식과 다르게 여러가지 종류의 회가 나옵니다

근데 ! 먹을때 중요한거는 다 같이 섞어서 먹는게 아니라

일단 회를 어느정도 먹고 나서 ~

나머지 밥을 초고추장하고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일식은 거의 섞어서 먹는거 보다는 밥따로 위에 얻어져있는거 따로 해서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점! 을 알고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수가 있을것같습니다




지라시 의 정상적인 모습




다음 메뉴에는 에비수에서 유명한 회덮밥입니다

일반적인 회덮밥 하고 비슷하게 생기긴했지만

밥양 보다는 야채의 양이 많아서 신선함이 느껴졌구요

다른곳의 회덮밥하고는 다른점은

야채와 ~ 밥알의 살아있는 느낌 ? ㅋ

받았습니다

그리고 초고추장이 있습니다

손님이 적당량을 뿌려서 드실수 있게

기존에 뿌려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자기의 양의 마추어서 초고추장 뿌렸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고추장이 맛이 약간 쎄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넣어 드시면서 양을 맞추어서 해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에비수는 영업시간이 요일마다 다르기 때문에

꼭 한번 확인해주고 가시구요

일요일은 오후 4시부터 영업시간입니다

꼭 알아두시고 방문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LEE JJUU의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의 에비수~ㅋ







아래 지도 첨부 했으니깐요 ! ㅋㅋ 찾기 쉬우실꺼예요






훈남 유부남 요리사 사장님 !



메뉴판

영업 시간





추가 컷



안산 한대앞 COFE "Angel in-ns"


JEONG. CHOI. LEE.

오랜만에 만남!




벌레 많은 밥 집에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 ㅜㅜ
그래서 바로 근처 카페로 이동!!!


앤제리너스 왔어용~



나뚜르 아이수쿠림 한 입.
(₩3,200)


아쉬운 배를 달래는 중.




딸기 맛.




초코 맛.



귀여운 스푼!





맛있게 생겻어영영용 ㅠㅠ



갈릭스틱 (₩ 1,500)


레드 자몽 에이드 (₩5,100)


흔들어주세욧!!!!!




블랙티 라떼 (₩5,300)




쿠폰 모아서 카라멜마끼아또도 먹구용.



롯데 적립, 할인 해줍니다.





주차 불가능.
24시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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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일 목요일

포테이토 신개념 '미스앤미스터 포테이토' - 샤워크림 포테이토

미스앤미스터 포테이토 홈페이지 : http://www.missmrpotato.com/swww/index.php
영화극장이나 길거리에 많이 있는 포테이토 상가들.
그 중 안산에서 CGV에서 영화를 보게 될 때에
팝콘 대신 선택하는 포테이토.
안양에는 '아이리시 포테이토'에서
똑같은 샤워크림 포테이토와 각 종 음료와 함께 먹었더랬죠.
넓게 앉을 자리가 많아
카페대신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 샤워크림 포테이토
- 플렌인 요구르트의 새콤함을 줄이고 요거트향과 달콤함을 업그레이드시킨 소스
종이컵에 보시면
'고온에서도 안전한 카놀라유를 사용합니다' 라고 써있습니다.
그리하여 검색 ㄱㄱㅅ
* 카놀라유는 유채꽃 채종유(에르카산을 5%이하로 낮춘)로써,
튀김 기름으로 사용하면 체내에 흡수되는 지방성분이 식용유보다 상대적으로 낮아서 튀김요리에는 좋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제주도나 호남지방에서 일부 생산되지만
주로 캐나다에서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열성 내광성 내한성 등이 탁월하여 마아가린이나 마요네즈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레사(오메가-9) 함량 50% 구요. AOM 수치는 20이라네요. (AOM 뭐지?)
- 카놀라유에 대해 평이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별로라는 사람도 다반수 ...
미스앤미스터 포테이토 메뉴 : http://www.missmrpotato.com/swww/DHTML/index.php?key_code=16
안산 CGV 건물 5층에 있습니다.
 


닭 강정 맛집 '신포 닭 강정'

신포 닭 강정 홈페이지 : http://sinpo.co.kr/
* 신포 닭 강정은 택배 안합니다.
닭고기라면 환장하는 Jeong 양.
그 중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본 신포 닭 강정.
열심히 뒤적이다가 안산에 있다는 매장 것을 알고는 !!!
당장 뛰어갔었죠.
가격도 착합니다.
양도 착합니다.
반마리인가? 작은 닭인가?
어쨋든!!
닭강정 (중) 11,000
닭강정 (대) 16,000
중은 둘이 먹어도 배불러 남길 수 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양도 착하고 요즘 치킨 값보다 저렴한 신포 닭 강정.
다 같은 닭 강정이 아니더군요.
매콤, 새콤 뼈있는 !!
뭐가 자꾸 구미를 당기는 그런 맛.
후라이드도 있습니다. 가격은 같구요.
주 메뉴가 간판 이름과 같이 닭 강정입니다.
신포 닭 강정 메뉴보기 : http://sinpo.co.kr/sub2_1.html
인천이 본점입니다.
인천 신포동 신포시장에서 신포통닭으로 시작하여 이렇게 까지 왔네요.


위에 올라간 고추는 청양고추입니다.
* 안산점은 문 닫았나 봅니다.
정말 일주일에 한번씩은 간 것 같은데,
어느 날 소리없이 문이 닫혀 있더니,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 ㅜㅜ
인근만 배달하신다기에 맨날 방문했었는데 ..
안산에도 매장 내주세용!!!!

아이폰4, 4S 핸드폰 케이스 H&M

연초에 일본으로 잠깐 여행을 갔었더랬죠.
그 때, 구입한 아이폰 케이스 입니다.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H&M에서 판매하고 있었구요.
한국 돈으로 약 15,000 원정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CHOI양과 제 것.
핑크색 케이스에 핑크색 진주가 블링블링
투명 케이스에 흰색 진주가 블링블링
그 때만 해도 이런 케이스가 흔치 않아서 이뻤는데
지금은 이 것보다 이쁘고 신기방통한 케이스들이 많이 나왔죠?
지금은 좀 떨어트리다 보니 깨진 구석도 있지만,
뭔지모를 이쁜 아이템으로 잘 갖고 다녔었는데 ...
핸드폰 바꾸게 되면 ... 흑 ㅜㅜ
요즘 여자들은 왠만하면 블링블링

안산 맛집 '아웃백' 방문기(ANSAN OUTBACK)


이번에 아웃백에서 한정메뉴가 출신 된지 꾀 지났지만 맛있게 먹기 위해서 안산 아웃백을 방문을 했습니다.
한정판 메뉴인 블랙페퍼 스테이크 &씨푸드 콤보 이구요 ㅋㅋㅋ
사진에 보시다 시피 새우랑, 조개관자, 꽃등심(고기는 선택 가능합니다), 버터 감사, 약간의 채소,
그리고 고기 에 찍어 먹는 소스 이렇게 한구성이구요
생각 보다는 예전에 나왔던 한정메뉴보다는 맛은 떨어지지만 아웃백만의 느낌은 충만합니다.
두번째로 시킨 메인 메뉴인 치킨 텐더 샐러드 입니다.
역시 아웃백 하면 치킨 텐더죠 ! ㅋㅋ 완전 맛있습니다.
더구나 여러가지 소스를 선택을 할수가 있어서 개인의 입맛까지 취향등을 고려해
아웃백이 소스 메뉴 개발을 한것 같습니다.
저희는 머스타드를 선택을 했구요 같이 야채와 치킨 텐더를 잘라서 버무려서 먹었습니다.
역시 ㅋㅋ 이거 또 한 맛있습니다.
TOTAL PRICE
치킨 텐더 샐러드 \26,400
키위에이드
콘스프
블랙페퍼 스테이크 & 씨푸드 콤보 \43,350
자몽에이드
양송이 스프
--------------------TOTAL \69,850
CITI CARD EVENT: \-10,000
CITI CARD POINT:\-17,955(30% DISCOUNT)
결제 금액 : \41,895
2인기준으로 먹었습니다.
이상 안산 아웃백 한정메뉴 탐방기였습니다.~~ㅋㅋㅋ

맛있는 케이크 TOUS les JOURS '뉴욕시티 레드벨벳'

2013. 5. 2
짝짝짝 !
우리의 Lee군의 생일입니다^,^
제 생일 날 먹고 꼭!! 친구들에게 먹여보고 싶었던 케이크 !!
바로 TOUS les JOURS 제품 중
'뉴욕시티 레드벨벳' 이라는 제품입니다.
TOUS les JOURS '뉴욕시티 레드벨벳'
- 붉은 빛의 촉촉한시트에 요거트맛 크림치즈 프로스팅으로 바른 뚜레쥬르의 시그니쳐 케이크
- 총 중량 (G) : 558
- 총 제공주량 (회) : 약 8회
- 1회 제공량 : 1조각
- 중량 (G) : 70
- 열량 (Kcal) : 240
- 당류 (G) : 22
- 단백질 (G/%) : 3/5
- 포화지방 (G/%) : 9/60
- 나트륨 (MG/%) : 110/6
가격 : 18,000
(연 초만 해도 19,000 이였는데, 가격이 내렸나?)
일단, 사진 보시죠!!!







이야 ~
위부분에 몽글몽글한 아이들은 화이트 초콜릿입니다.
겉 부분에는 생크림이 발라져 있지 않은 빵 시트 입니다.
그래서 하루, 이틀이면 빵부분이 딱딱해 지므로 바로 먹어야 해요!!
그래서, 크기도 크지 않답니다.

단 면 샷 갑니다용!





일반으로 찍었어야 했는데, 먹는게 급하다 보니ㅜㅜ
TOUS les JOURS '뉴욕시티 레드벨벳' 기사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크리스마스 하면 연상되는 것이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트리 그리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이다.
베이커리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는 1년간 전체 케이크 매출의 5분의 1에 달할 만큼 대목으로 꼽힌다. 뚜레쥬르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고백엔 레드벨벳'이란 케이크를 내놨다.
레드벨벳이란 이름처럼 매혹적인 붉은 색을 띤 이 케이크는 한국에선 미국 인기 드라마였던 '섹스 앤드 더 시티'의 여주인공 캐리가 친구 미란다와 즐겨 먹으면서 알려졌다.
레드벨벳 케이크란 오븐에 구운 시트에 얇은 크림을 바른 구움케이크의 일종으로 버터, 밀가루, 흑설탕이 주재료다.
붉은빛을 내는 케이크 시트 사이에 요거트와 크림치즈를 섞어 적당히 발랐고 위에는 화이트초콜릿으로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이 케이크를 처음 봤을 때 "크리스마스엔 역시 레드"란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운데 붉은 케이크는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케이크를 잘라보니 겉보다 속의 붉은빛이 강렬해 보였다. 직접 맛을 보니 부드러운 식감의 빵과 크림치즈가 잘 어우러졌다. 크림치즈도 뻑뻑하지 않아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들었다.
또한 달지 않고 치즈향이 은은하게 올라왔다.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크리스마스에 레드 컬러는 빠질 수 없는 상징적인 색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할 케이크를 고민 중이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북돋워줄 레드벨벳 케이크는 어떨까.
가격은 1만9000원.
이 케이크를 처음 먹어본 계기를 말하자면
케이크는 TOUS les JOURS와 A TWOSOME PLACE
이 두 곳에서 주로 먹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포스터 보고 그냥 스쳐 지나갔었죠.
우연히 기념일이 생겨서
근처 TOUS les JOURS에 방문했는데,
매장 사장님께서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처음으로 먹게 된 케이크 !!
맛은 환상이였습니다.
느끼한 치즈케이크가 마냥 좋았지만,
이 케이크는 무조건 느끼하지만은 않고 .. 음 ..
달고 .. 음 ..
말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군요.
시트도 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요커트 맛 크림치즈라 느끼하지만은 않다는 것!!
조각 케이크도 판매하니!!
꼭 !!
드셔보세용 ~
* 참고로 저는 오후 5시쯤 근처 뚜레쥬르에 전화해서 이 상품 찾았을 때,
꾀나 애먹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구요.
2-3일 정도 미리 결제하고 날짜 예약 가능해서
예약하고 구입한 적 있습니다.
뚜레쥬르 홈페이지 : http://www.tlj.co.kr/index.asp
뚜레쥬르 매장 찾기 : http://www.tlj.co.kr/store/search.asp

2013 F/W Ready-to-Wear London 'Duro Olowu' - 듀로 올로우






듀로 올로우 홈페이지 : http://www.duroolowu.com/ss13photo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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